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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누리 웹진 제13호 주간인권 소식

이번주 주간 인권소식은 교육부, 기가 차다, 평등권 침해 진정에 대한 인권위의 각하 결정은 적법, 안산 행복주택, 성차별 판단, 여성도서관, 남성에게도 도서 대출, 피해자에게 국가폭력은 초시간적이다, 국가보안법 폐지, 선거권 만 16세 하향 논란, 내부 비리 고발자 신상 유출한 공무원, 인권침해, 제 4기 전북도인권위원회 구성, 국가위원장 후보 4명 추천, 수원시 인권침해대응 종합계획 수립, 기사사법서비스 등 뉴스기사를 소개합니다. 교육부, 기가 차다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hani.co.kr) 인국공 ‘평등권 침해’ 진정에 대한 인권위의 각하 결정은 적법 - 경향신문 (khan.co.kr) '여성만 입주 가능' 안산 행복주택…인권위 '성차별' 판단 - 중앙일보 (joins.com)..

웹진 제11호 전북 인권 역사 문화 유적지(13)

이번호 에서는 34년전 6월 국민대항쟁이 일어난 전라북도의 민주항쟁 장소를 소개합니다. 전주 팔달로 사거리에서는 호원철폐 독제타도 민주쟁취를 요구하는 전북도민들이 가두시위를 매일같이 전개하였습니다. 결국 당시 전두환 정권은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여 직선제 개헌을 받아들였습니다. 6월 국민 대항쟁은 전국적으로 벌어진 민주항쟁이었고 전북에서도 전주, 익산, 군산, 정읍 등지에서 함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위 사진은 당시 군산에 있는 오룡동 성당의 시민 강좌 홍보 현수막이 걸린 모습입니다. 당시 시위과정에서 경찰의 탄압이 심해 시민들과 민주인사들은 성당을 근거지로 하여 시위를 전개하였습니다. 군산에서는 오룡동 성당을 중심으로 대학생, 농민, 노동자 등이 시민들과 함께 6월 민주항쟁을 함께 전개하였습니다.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