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제법 풀렸습니다. 물오리들이 전주천에서 힘차게 놀고 있고 천변에서 산책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어요.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수냐와 함께하는 행복연습] 세 번째는 삶의 축복을 음미하기입니다. 삶의 축복을 음미하면서 우리 마음에도 봄기운을 살려 봐요. 하루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삶의 축복을 음미하기 입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또 다른 하루가 반드시 약속되어 있지는 않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당신은 어제 죽었을 수도 있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 될지도 모릅니다.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죽게 될지, 심장마비가 올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게 될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인생이 영원하지 않음을 떠올리는 것은 이 순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한다..